매년 국제본부의 리더들을 도와 WEC국제선교회의 정책과 방향을 결정하는 국제위원회가 지난 5월 3일~10일,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트윈 파인(Twin Pine) 센터에서 열렸다. 미국 WEC 본부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고즈넉한 산에 위치한 수련회장은…
-
-
지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청주시 크리스천 하우스에서 전국에 있는 각 지부의 사역자들이 리트릿으로 함께 모였다. 이번 리트릿에는 한국 대표와 부대표를 포함하여 모두 25명이 참석하였다. 각 지부 사역의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나누고 협의하고,…
-
많은 무슬림들이 여러 가지 서로 다른 목적으로 우리의 가게를 찾아온다. 어떤 이들은 값싸고 좋은 물건을 찾으려, 어떤 이들은 중고가 아닌 새 물건을 찾고, 어떤 이들은 지나가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게에 들어온다. 지나가는…
-
짱이는 저희가 이곳에 와서 초창기에 만났던 친구 중에 하나였습니다. 2016년 여름 즈음부터 2017년 초까지 교제하다가 짱이가 대학을 졸업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러다가 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월에 저희 모교회 한…
-
WEC의 모든 사역사들은 서로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지지하고, 격려하고, 교정해 주며, 서로를 돌볼 책임이 있다. 타 문화권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은 매일의 일상에서 여러 가지의 스트레스 상황에 직면한다. 특히 이러한 상황 가운데 있는 선교사들은 상호…
-
어릴 적 운동회 날, 100미터 달리기 선에서 출발 신호가 울리기까지 그 짧은 순간에 느꼈던 긴장감처럼 시작과 출발은 우리에게 긴장감을 줍니다. 한국 WEC의 리더십 선출은 작년 9월부터 시작되어 올해 1월 총회까지 여러 과정을…
-
최근의 기독교 박해 동향 오픈도어선교회는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로 18년 연속 북한을 지목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1월에 발표한 ‘2019 세계 기독교 박해 보고서’에서, “20만 명에서 40만 명에 달하는 북한 기독교인들의 생활은 개선되지 않고…
-
Q. 남북 관계의 개선과 발전이 한국 교회에게 주는 기대와 희망이 무엇일까요? A.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이 세계 선교라는 놀라운 부름을 받고 있는 이 역설적인 현상을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이것은 주님의…
-
수년 전 바그다드에서 온 한 이라크 형제와 같은 공동체에서 산적이 있었다. 영어가 유창한 그는 자기 나라에서 치러지고 있는 전쟁에서 미국군을 위한 통역사로 일을 했었는데, 그와 같이 일하던 동료들이 차례로 암살당하자 미국으로 난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