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
  • Home
  • Special Column
  • 세계 속 그 땅
    • 감비아 걸프지역 대만 동티모르 라오스 몽골 베트남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북아프리카 북인도 북코카서스 사헬 세네갈 스리랑카 스페인 아랍 세계 아제르바이잔 영국 인도네시아 일본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터키 튀니지 티벳 파슈툰
      감비아

      감비아 이 땅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풍성히 열매…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아프리카의 미소 짓는 땅 감비아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아픔과 좌절, 그리고 희망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이니라

      2024년 July 12일

      걸프지역

      하나님의 창의적 방법으로 다가가는 걸프 지역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그리스도의 부유함을 갈망하는 걸프 필드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영적 전쟁, 견고한 진에 맞서다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혼인 잔치

      2020년 January 27일

      대만

      중화권 선교의 전초기지 대만

      2022년 January 7일

      대만

      세계를 품은 작은 나라 대만필드

      2022년 January 6일

      대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2022년 January 6일

      대만

      청년들을 위하여

      2022년 January 6일

      동티모르

      세계적 도전에 헌신하는 새로운 세대를 일으켜 주소서!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동티모르 필드 개관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동티모르 현장의 영적 전쟁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현지 그리스도인 이야기

      2023년 April 1일

      라오스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라오스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그리스도의 향기 라오스 필드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영적 전쟁 사망의 그늘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우리 집에 왜 왔니?

      2021년 November 12일

      몽골

      몽골 거짓은 깨어지고 참 진리가 편만하도록!

      2025년 July 8일

      몽골

      초원의 빛 몽골

      2025년 July 8일

      몽골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2025년 July 8일

      몽골

      눈물이 변하여 기쁨이 되다

      2025년 July 8일

      베트남

      베트남동남아의 진주, 영적 돌파로더욱 빛을 발하도록!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동남아의 진주베트남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영적 어두움을 밝히는빛을 소망하며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문을 여시고 길을 만드시는하나님의 열심

      2026년 January 2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성령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소서!

      2024년 April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화해를 위한 도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024년 April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영적 전쟁:뿌리 깊은 분열의 영

      2024년 March 29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가족, 교차로,그리고 폴라코

      2024년 March 29일

      북아프리카

      변화 속에 열리는 기회의 문 북아프리카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북아프리카 해가 지는 서쪽 땅 끝 필드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단단한 땅에 씨를 뿌리다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신비로운 땅에 들어가다

      2020년 January 24일

      북인도

      무슬림이 사는 땅 북인도

      2020년 November 18일

      북인도

      인연

      2020년 November 18일

      북인도

      영적 공격

      2020년 November 18일

      북인도

      무슬림을 섬기는 북인도

      2020년 November 18일

      북코카서스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땅 북코카서스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예수가 살아 계시는 북코카서스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영적 전쟁 두려움의 굴레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믿음의 만 가지 이유

      2020년 January 25일

      사헬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사헬 지대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사헬 필드 생명의 물을 길어 올리다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영적 전쟁 믿음의 장벽과 승리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사헬 지대의 열린 문

      2020년 January 26일

      세네갈

      이 땅에 영적 돌파를 통한 부흥의 계절이 오게…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부흥의 계절이 오도록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광야’ 말씀안에 연합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또 다른 기적을 꿈꾸며…

      2022년 October 2일

      스리랑카

      교회를 통한 회복을 꿈꾸는 스리랑카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정탐 여행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영적 도전 다르마 라제 Dharma Rajya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교회를 섬기며 세워가는 스리랑카

      2020년 July 12일

      스페인

      스페인 영적 부흥으로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지중해에 부는 복음의 바람 스페인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예수님을 섬기며 경험하는 영적 전쟁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믿음, 언어, 그리고 공동체를 통한 사역

      2025년 April 14일

      아랍 세계

      영적 어두움 속 희망의 빛 아랍 세계

      2022년 May 2일

      아랍 세계

      아랍지역 필드 개관

      2022년 May 2일

      아랍 세계

      아랍 세계의 영적 전쟁

      2022년 May 2일

      아랍 세계

      아랍의 땅 현지 그리스도인 이야기

      2022년 April 22일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불의 나라, 찬란한 구원의 빛으로살아나도록!

      2025년 October 2일

      아제르바이잔

      복음, 방어의 벽을 뛰어넘다

      2025년 October 2일

      아제르바이잔

      때가 차매, 하나님이 허락하신 열매

      2025년 October 2일

      영국

      세계가 문 앞으로 다가오다 영국 네이버스 월드와이드

      2021년 April 5일

      영국

      다문화 이주민을 섬기는 네이버스 월드와이드

      2021년 April 5일

      영국

      영적 감각을 소멸시키는 세속화

      2021년 April 5일

      영국

      이주민들을 위한 학교

      2021년 April 5일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이 땅의 신자들이 복음의 전달자로 세워지도록!

      2024년 October 8일

      인도네시아

      아름다운 섬들의 나라 인도네시아

      2024년 October 8일

      인도네시아

      영적 전쟁을 넘어서는 소망

      2024년 October 8일

      인도네시아

      자라게 하시는 분

      2024년 October 8일

      일본

      이제 새 출발의 시점이다. 이 땅에 복음이 넘치도록!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WEC 일본 그 새로운 도약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이 땅에 복음이 넘치도록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2023년 February 10일

      카자흐스탄

      영적 자원들을 일으켜 주소서!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이땅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영적전쟁을 위한 영적 근육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1%도 안되지만 소중한 그리스도인

      2022년 August 4일

      캄보디아

      미전도 종족에게 예수 복음을! 캄보디아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미전도 종족을 향한 캄보디아 필드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영적 전쟁, 이 시대의 풍조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긍휼히 여기사

      2020년 December 30일

      키르기즈스탄

      중앙아시아의 열린 문으로 복음의 능력이 드러나도록!

      2023년 July 12일

      키르기즈스탄

      중앙아시아의 전초기지 키르기즈스탄

      2023년 July 12일

      키르기즈스탄

      하나님의 마음

      2023년 July 6일

      키르기즈스탄

      현지 그리스도인 이야기

      2023년 July 6일

      타지키스탄

      숨겨지지 못할 산 위에 있는 동네, 타지키스탄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산 위의 타지키스탄 땅끝의 일꾼들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영적 전쟁 복음의 장애물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숨길 수 없는 빛

      2020년 April 25일

      터키

      예수의 빛을 비추소서! 터키

      2021년 July 2일

      터키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터키

      2021년 July 2일

      터키

      영적 전쟁 사단의 전략

      2021년 July 2일

      터키

      환한 빛 가운데 흰옷을 입은 분

      2021년 July 2일

      튀니지

      변화를 일으킬 그리스도의 세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2024년 February 13일

      튀니지

      아프리카의 관문 튀니지

      2024년 February 13일

      튀니지

      일상 속 희망(Hope in the Mundane): 두 여인…

      2024년 February 13일

      튀니지

      복음의 씨앗이 미래 세대에게

      2024년 February 13일

      티벳

      복음의 빛으로 자유함을 얻을 때까지!

      2023년 October 4일

      티벳

      거친 땅을 기경하는 마음으로

      2023년 October 4일

      티벳

      티벳 현장의 영적 전쟁

      2023년 October 4일

      티벳

      산골 자매에게 찾아오신 예수님

      2023년 October 4일

      파슈툰

      파슈툰 진리의 빛을 비추어 흑암의 백성들을 자유케 하소서!

      2025년 February 7일

      파슈툰

      전통과 보수의 전사들 파슈툰

      2025년 February 7일

      파슈툰

      자유와 구원을 이땅에!

      2025년 February 7일

      파슈툰

      세심한 주님의 손

      2025년 February 7일

  • 이슈 지금 그곳은
    • Issue 지금 그 곳은

      아프리카 리듬에 맞춰 나아가며:선교 동원의 기회와 도전

      2026년 January 2일

      Issue 지금 그 곳은

      캄보디아와 태국의 영유권 분쟁

      2025년 October 2일

      Issue 지금 그 곳은

      남미 선교 운동: 선교의 대상에서 선교의 주체로

      2025년 July 8일

      Issue 지금 그 곳은

      코미밤 2025

      2025년 July 8일

      Issue 지금 그 곳은

      난민이 아닌 시리안으로 : 자유를 향한 귀환의 걸음

      2025년 April 14일

  • In Heart
  •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 WEC과 함께
  • 믿음의 도전
  • 선교사 자녀 이해하기
  • Archive
    • vol.88 2019 봄호
    • vol.89          여름호
    • vol.90          가을호
    • Vol.91 2020 겨울호
    • Vol.92          봄호
    • Vol.93          여름호
    • Vol.94          가을호
    • Vol.95 2021 겨울호
    • Vol.96          봄호
    • Vol.97          여름호
    • Vol.98          가을호
    • Vol.99 2022 겨울호
    • Vol.100          봄호
    • Vol.101          여름호
    • Vol.102          가을호
    • Vol.103 2023 겨울호
    • Vol.104          봄호
    • Vol.105          여름호
    • Vol.106          가을호
    • vol.107 2024 겨울호
    • vol.108          봄호
    • vol.109          여름호
    • vol.110          가을호
    • vol.111 2025 겨울호
    • vol.112          봄호
    • vol.113          여름호
    • vol.114 가을호
    • vol.115 겨울호
IN HEART
주님이 이끄시는 삶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믿음의 여행
돌풍의 땅, 들꽃의 고백
다시 일어서는 의인의 믿음
허무한 시절 지날 때 깊은 한숨 내쉴 때
보이는 것 아닌 믿음으로 (Not by sight but...
깻잎 세는 밤
능히 하실 하나님
세상 밖으로, 세상 안으로
RUN
Banner
  • Home
  • Special Column
  • 세계 속 그 땅
    • 감비아 걸프지역 대만 동티모르 라오스 몽골 베트남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북아프리카 북인도 북코카서스 사헬 세네갈 스리랑카 스페인 아랍 세계 아제르바이잔 영국 인도네시아 일본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터키 튀니지 티벳 파슈툰
      감비아

      감비아 이 땅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풍성히 열매…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아프리카의 미소 짓는 땅 감비아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아픔과 좌절, 그리고 희망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이니라

      2024년 July 12일

      걸프지역

      하나님의 창의적 방법으로 다가가는 걸프 지역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그리스도의 부유함을 갈망하는 걸프 필드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영적 전쟁, 견고한 진에 맞서다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혼인 잔치

      2020년 January 27일

      대만

      중화권 선교의 전초기지 대만

      2022년 January 7일

      대만

      세계를 품은 작은 나라 대만필드

      2022년 January 6일

      대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2022년 January 6일

      대만

      청년들을 위하여

      2022년 January 6일

      동티모르

      세계적 도전에 헌신하는 새로운 세대를 일으켜 주소서!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동티모르 필드 개관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동티모르 현장의 영적 전쟁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현지 그리스도인 이야기

      2023년 April 1일

      라오스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라오스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그리스도의 향기 라오스 필드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영적 전쟁 사망의 그늘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우리 집에 왜 왔니?

      2021년 November 12일

      몽골

      몽골 거짓은 깨어지고 참 진리가 편만하도록!

      2025년 July 8일

      몽골

      초원의 빛 몽골

      2025년 July 8일

      몽골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2025년 July 8일

      몽골

      눈물이 변하여 기쁨이 되다

      2025년 July 8일

      베트남

      베트남동남아의 진주, 영적 돌파로더욱 빛을 발하도록!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동남아의 진주베트남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영적 어두움을 밝히는빛을 소망하며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문을 여시고 길을 만드시는하나님의 열심

      2026년 January 2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성령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소서!

      2024년 April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화해를 위한 도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024년 April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영적 전쟁:뿌리 깊은 분열의 영

      2024년 March 29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가족, 교차로,그리고 폴라코

      2024년 March 29일

      북아프리카

      변화 속에 열리는 기회의 문 북아프리카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북아프리카 해가 지는 서쪽 땅 끝 필드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단단한 땅에 씨를 뿌리다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신비로운 땅에 들어가다

      2020년 January 24일

      북인도

      무슬림이 사는 땅 북인도

      2020년 November 18일

      북인도

      인연

      2020년 November 18일

      북인도

      영적 공격

      2020년 November 18일

      북인도

      무슬림을 섬기는 북인도

      2020년 November 18일

      북코카서스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땅 북코카서스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예수가 살아 계시는 북코카서스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영적 전쟁 두려움의 굴레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믿음의 만 가지 이유

      2020년 January 25일

      사헬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사헬 지대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사헬 필드 생명의 물을 길어 올리다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영적 전쟁 믿음의 장벽과 승리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사헬 지대의 열린 문

      2020년 January 26일

      세네갈

      이 땅에 영적 돌파를 통한 부흥의 계절이 오게…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부흥의 계절이 오도록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광야’ 말씀안에 연합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또 다른 기적을 꿈꾸며…

      2022년 October 2일

      스리랑카

      교회를 통한 회복을 꿈꾸는 스리랑카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정탐 여행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영적 도전 다르마 라제 Dharma Rajya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교회를 섬기며 세워가는 스리랑카

      2020년 July 12일

      스페인

      스페인 영적 부흥으로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지중해에 부는 복음의 바람 스페인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예수님을 섬기며 경험하는 영적 전쟁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믿음, 언어, 그리고 공동체를 통한 사역

      2025년 April 14일

      아랍 세계

      영적 어두움 속 희망의 빛 아랍 세계

      2022년 May 2일

      아랍 세계

      아랍지역 필드 개관

      2022년 May 2일

      아랍 세계

      아랍 세계의 영적 전쟁

      2022년 May 2일

      아랍 세계

      아랍의 땅 현지 그리스도인 이야기

      2022년 April 22일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불의 나라, 찬란한 구원의 빛으로살아나도록!

      2025년 October 2일

      아제르바이잔

      복음, 방어의 벽을 뛰어넘다

      2025년 October 2일

      아제르바이잔

      때가 차매, 하나님이 허락하신 열매

      2025년 October 2일

      영국

      세계가 문 앞으로 다가오다 영국 네이버스 월드와이드

      2021년 April 5일

      영국

      다문화 이주민을 섬기는 네이버스 월드와이드

      2021년 April 5일

      영국

      영적 감각을 소멸시키는 세속화

      2021년 April 5일

      영국

      이주민들을 위한 학교

      2021년 April 5일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이 땅의 신자들이 복음의 전달자로 세워지도록!

      2024년 October 8일

      인도네시아

      아름다운 섬들의 나라 인도네시아

      2024년 October 8일

      인도네시아

      영적 전쟁을 넘어서는 소망

      2024년 October 8일

      인도네시아

      자라게 하시는 분

      2024년 October 8일

      일본

      이제 새 출발의 시점이다. 이 땅에 복음이 넘치도록!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WEC 일본 그 새로운 도약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이 땅에 복음이 넘치도록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2023년 February 10일

      카자흐스탄

      영적 자원들을 일으켜 주소서!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이땅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영적전쟁을 위한 영적 근육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1%도 안되지만 소중한 그리스도인

      2022년 August 4일

      캄보디아

      미전도 종족에게 예수 복음을! 캄보디아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미전도 종족을 향한 캄보디아 필드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영적 전쟁, 이 시대의 풍조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긍휼히 여기사

      2020년 December 30일

      키르기즈스탄

      중앙아시아의 열린 문으로 복음의 능력이 드러나도록!

      2023년 July 12일

      키르기즈스탄

      중앙아시아의 전초기지 키르기즈스탄

      2023년 July 12일

      키르기즈스탄

      하나님의 마음

      2023년 July 6일

      키르기즈스탄

      현지 그리스도인 이야기

      2023년 July 6일

      타지키스탄

      숨겨지지 못할 산 위에 있는 동네, 타지키스탄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산 위의 타지키스탄 땅끝의 일꾼들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영적 전쟁 복음의 장애물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숨길 수 없는 빛

      2020년 April 25일

      터키

      예수의 빛을 비추소서! 터키

      2021년 July 2일

      터키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터키

      2021년 July 2일

      터키

      영적 전쟁 사단의 전략

      2021년 July 2일

      터키

      환한 빛 가운데 흰옷을 입은 분

      2021년 July 2일

      튀니지

      변화를 일으킬 그리스도의 세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2024년 February 13일

      튀니지

      아프리카의 관문 튀니지

      2024년 February 13일

      튀니지

      일상 속 희망(Hope in the Mundane): 두 여인…

      2024년 February 13일

      튀니지

      복음의 씨앗이 미래 세대에게

      2024년 February 13일

      티벳

      복음의 빛으로 자유함을 얻을 때까지!

      2023년 October 4일

      티벳

      거친 땅을 기경하는 마음으로

      2023년 October 4일

      티벳

      티벳 현장의 영적 전쟁

      2023년 October 4일

      티벳

      산골 자매에게 찾아오신 예수님

      2023년 October 4일

      파슈툰

      파슈툰 진리의 빛을 비추어 흑암의 백성들을 자유케 하소서!

      2025년 February 7일

      파슈툰

      전통과 보수의 전사들 파슈툰

      2025년 February 7일

      파슈툰

      자유와 구원을 이땅에!

      2025년 February 7일

      파슈툰

      세심한 주님의 손

      2025년 February 7일

  • 이슈 지금 그곳은
    • Issue 지금 그 곳은

      아프리카 리듬에 맞춰 나아가며:선교 동원의 기회와 도전

      2026년 January 2일

      Issue 지금 그 곳은

      캄보디아와 태국의 영유권 분쟁

      2025년 October 2일

      Issue 지금 그 곳은

      남미 선교 운동: 선교의 대상에서 선교의 주체로

      2025년 July 8일

      Issue 지금 그 곳은

      코미밤 2025

      2025년 July 8일

      Issue 지금 그 곳은

      난민이 아닌 시리안으로 : 자유를 향한 귀환의 걸음

      2025년 April 14일

  • In Heart
  •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 WEC과 함께
  • 믿음의 도전
  • 선교사 자녀 이해하기
  • Archive
    • vol.88 2019 봄호
    • vol.89          여름호
    • vol.90          가을호
    • Vol.91 2020 겨울호
    • Vol.92          봄호
    • Vol.93          여름호
    • Vol.94          가을호
    • Vol.95 2021 겨울호
    • Vol.96          봄호
    • Vol.97          여름호
    • Vol.98          가을호
    • Vol.99 2022 겨울호
    • Vol.100          봄호
    • Vol.101          여름호
    • Vol.102          가을호
    • Vol.103 2023 겨울호
    • Vol.104          봄호
    • Vol.105          여름호
    • Vol.106          가을호
    • vol.107 2024 겨울호
    • vol.108          봄호
    • vol.109          여름호
    • vol.110          가을호
    • vol.111 2025 겨울호
    • vol.112          봄호
    • vol.113          여름호
    • vol.114 가을호
    • vol.115 겨울호

wec korea

    In Heart

    하나님의 완벽한 타이밍

    by wecrun 2022년 August 5일
    written by wecrun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 49:15.

    2021년 8월 19일, 나는 선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평생의 잊지 못할 선물을 받았다. 내가 태어난 직후 부모님은 이혼했고, 나는 8살이 될 때까지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하나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할머니의 정성과 넘치는 사랑으로 나의 어린 시절은 지금까지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9살 즈음, 아버지의 재혼으로 새어머니, 아버지, 누나와 나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살기 시작했다. 낯선 울타리에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았고 나는 늘 할머니가 그리웠다.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속에 내 안에 자라나는 질문이 있었다. ’왜 나의 엄마는 나를 찾지 않지? 나를 사랑하지 않나? 내가 보고 싶지 않나? 나는 이렇게 힘들고 외로운데, 엄마는 잘 지내나?’, ‘엄마의 사랑은 어떤 것일까?’ 라는 질문. 외로운 만큼 공허함은 더욱 커져갔고, 엄마에 대한분노, 억울함, 원망으로 인한 방황… 그러나 동시에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교차했다.

     

    하나님의 사랑과 만나다

    ‘이런 인생, 살아서 뭐 하겠어. 아무도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데…’ 죽으면 그만인 삶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내가 아버지 하나님을 깊이 만났을 때, 나를 안으시며 “내가 너를 기다렸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때가 23살 이었고, 나는 욥기를 통해 회개하였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 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욥 42:5~6) 나는 고스란히 나의 어린 시절을 안은 채로 하나님을 만나고, 나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 안에서 그리고 그분을 통해서 다듬어져 갔다. 이때부터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 시작되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선교사로 부름을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선교지로 오기 전, 기독교 상담을 통해서 나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셨다.
    그리고 지난 여름, 셋째 아이 출산을 위해 귀국 한 후, 출산 준비를 하며 틈틈이 상담을 이어나갔다. 그러던 중, 내 안에 한 가지 소망이 생겼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살자!’ 지난 삶을 돌아보니 더 이상은 내 인생에 후회나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않았다. 마음 한편에 늘 자리하던 한 가지가 떠올랐다. ‘엄마를 찾아보자! 적어도 시도라도 해보자.’ 다음날, 나는 아침 일찍 집을 나서서 주민센터로 갔다. 그리고 생모와의 가족관계 및 생사 여부를 확인했다. 감사하게도 아직 살아계신 걸로 확인되었다. 주소를 받아 곧바로 기차역으로 갔다.

    서울에서 엄마가 사는 곳까지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나는 수많은 생각을 했다. 나의 생모, 그녀를 40년간 마음으로 찾고 그렸었다. ‘어떤 모습으로 살까? 엄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를 알아볼까? 왜 찾아오지 않았을까? 결혼은 했을까? 다른 자녀는 있을까? 수많은 질문과 궁금증들이 머릿속을 꽉 채웠다. 어느덧 나는 40세가 되었고, 어머니는 63세가 되었다. 좀 더 일찍 용기를 냈으면 나는 조금 덜 주름진 어머니의 얼굴을 마주했을지도 모른다.

    막상 발걸음을 내딛고 나니 긴장과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어느덧 그 집 문 앞에 도착했지만 벨을 누를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렇게 다시 돌아가면, 나는 후회하며 살아갈지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벨을 눌렀다. 누군가가 문을 벌컥 열고 나왔다. 그분은 엄마의 여동생, 나의 이모였다. 이모는 엄마가 조현병과 파킨슨 치매로 식사와 거동이 어렵고, 사람을 알아보거나,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의연한 척 엄마의 상황을 들었지만, 돌아서서 아내와 통화하며 나는 길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말았다. 더 일찍 엄마를 찾았더라면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다음날 아침, 떨리는 마음으로 병실에 들어섰다. 엄마를 보는 순간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지금도 그 순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놀라운 것은 엄마가 나를 알아 보았고, 내 이름을 불렀다는 것이다. “에벤아! 네가 울면 어떡하니?… 왜 나를 두고 갔냐고 엄마에게 화를 내야지…”라며, 엄마의 잘못으로 너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고, 잘 커줘서 고맙다고 말해 주셨다. 음식도 잘 못먹어서 깡마른 모습, 짧은 머리카락, 입술은 다 갈라져서 엉망인 얼굴이지만, 나에게는 너무나 그립던, 정다운 내 엄마의 얼굴이었다. 40년 만에 처음 본 엄마지만, 원래 함께 지냈던 것처럼 따뜻했다. 평생을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정말 짧은 만남이었지만, 내 마음의 빈 공간은 꽉 채워졌다. 모든 궁금증, 분노, 억울함, 원망이 눈 녹듯이 사라졌고, 몸과 마음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다.

    아버지의 완벽한 타이밍

    엄마를 만나고 2주 정도 후, 병원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그 순간 충격과 동시에 ‘아! 이것은 아버지가 허락하셔서 나를 위해 준비해주신 시간이었구나…’ 깨달아졌다. 그렇게 2주 만에 엄마는 하늘나라로 떠났다. 못 볼 줄 알았던 아들이 찾아와 그 아들에게 ‘미안하다’ 말할 수 있어서 엄마도 마음의 짐을 덜었던 것은 아닐까. 그래서 고단했던 삶의 끈을 놓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놀라운 것은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나는 오히려 이것이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완벽한 타이밍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인생에 이토록 깊은 애정을 품고 계시다는 사실이, 그분이 나의 아픔을 이해하신다는 사실이, 또한 그분의 완벽한 타이밍과 신실하심이 내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다.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치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케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시30:11-12) 신실하시고 완전하신 아버지, 그 주님을 찬양한다. 이제 훨씬 건강한 어른이 된 나는, 내 안에 주먹을 꽉 쥔 채 울고 있던 어린 나를 받아들이고, 기꺼이 안아 감사함으로 떠나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인생의 제2의 시즌을 위해 이곳에 돌아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소중한 이들과 이 땅을 더욱 힘껏 사랑하겠노라고 다짐해 본다. 


    글 백에벤

    2022년 August 5일 0 comment
    0 FacebookEmail
  • 한 컷 묵상

    엘리야의 조각 구름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0 FacebookEmail
  • Issue 지금 그 곳은

    경제난 속에 국가 비상사태 스리랑카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스리랑카는 최근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 중에 하나인 함반토타 항구를 개항하면서 중국에 막대한 빚을 지고 항구를 넘기는 일이 있었다. 사실 스리랑카는 수도 콜롬보에 항구가 이미 있기에 그렇게 빚을 지면서 새로운 남부에 항구를 세울…

    0 FacebookEmail
  • 세계 속 그 땅카자흐스탄

    영적 자원들을 일으켜 주소서!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구소련 붕괴와 함께 독립하여 신생독립국가로서 다시 시작한 나라, 자신들의 정체성을 이슬람 종교에서 찾으려고 하는 사람들, 그러나 자본주의와 세속화의 물결은 이들의 정체성을 흔들었다. 이들의 정체성이 궁극적으로 만유의 주 되신 그리스도 진리 안에서 찾아…

    0 FacebookEmail
  • 세계 속 그 땅카자흐스탄

    이땅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개관 중국을 가로질러서 처음으로 만나는 땅, 세계에서 9번째로 큰 나라, 우리 남한의 27배나 되는 면적을 가진 자원의 부국 카자흐스탄.1991년 소련의 붕괴와 함께 독립하여 신생독립국가로서 다시 시작한 나라, 자신들의 정체성을 이슬람 종교에서…

    0 FacebookEmail
  • 세계 속 그 땅카자흐스탄

    영적전쟁을 위한 영적 근육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 민족의 삶 속에는 가족 공동체와 체면문화가 강력히 남아있다. 유목의 전통으로 이슬람의 영향력과 샤머니즘이 곳곳에 뿌리내려 있다. 약 4년 전에 만난 B는 현재 재혼해 8살 난 예쁜 딸을 둔 형제이다. 어린 시절…

    0 FacebookEmail
  • 세계 속 그 땅카자흐스탄

    1%도 안되지만 소중한 그리스도인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by wecrun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는 사회적인 고립, 기회의 축소(유리벽?), 따돌림의 삶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 대상은 명목상의 러시아정교인인 20%의 러시아인들과 10만 명의 고려인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인구의 50-60%의 카작족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무슬림 종족 중에서…

    0 FacebookEmail
  • MK's Voice

    나의 첫 페이지에게

    by wecrun 2022년 August 2일
    by wecrun 2022년 August 2일

    난 여기서 벗어날 거야!” 나의 가슴에 묻고 살았던 말. 차마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마음 바닥에 꾹꾹 눌러놓았던 말이 있다. 지금 생각하면 왜 목구멍까지 차 올랐던 말을 입 밖으로까지 내뱉지 못했을까 의문이…

    0 FacebookEmail
  • 믿음의 도전

    우크라이나 난민 사역

    by wecrun 2022년 August 2일
    by wecrun 2022년 August 2일

    사역 계기저희는 프랑스에서 난민 사역을 2016년부터 사회 구호 단체로 등록하여 시작했습니다. 망명한 난민들에게 빵과 음식을 주기 위해 마실 쉼터(마실 가듯 먹고 마시며 사랑을 나누는 곳)로 이름 지었습니다. 2018년부터 쉼터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정식으로…

    0 FacebookEmail
  •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창조적인 하나님의 은혜

    by wecrun 2022년 August 2일
    by wecrun 2022년 August 2일

    진심으로 환영해 주고, 이모저모로 섬겨준 동료들의 따뜻한 케어로 큰 덜컹거림 없이 새로운 땅에 부드럽게 잘 착륙했습니다.집을 구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사 온 지도 한 달이 훌쩍 지나갑니다.…

    0 FacebookEmail
  • 1
  • …
  • 24
  • 25
  • 26
  • 27
  • 28
  • …
  • 49

Categories

  • Cover Story (26)
  • In Heart (27)
  • Issue 지금 그 곳은 (30)
  • MK's Voice (28)
  • Prologue (28)
  • Special Column (28)
  • Special Event (30)
  • WEC Ministry (4)
  • WEC과 함께 (34)
  • WEC의 정신 (1)
  • World Report (28)
  • 믿음의 도전 (17)
  • 선교동원 (3)
  • 선교사 자녀 이해하기 (27)
  • 선교한국 (4)
  • 세계 속 그 땅 (112)
    • 감비아 (4)
    • 걸프지역 (4)
    • 대만 (4)
    • 동티모르 (4)
    • 라오스 (4)
    • 몽골 (4)
    • 베트남 (4)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4)
    • 북아프리카 (4)
    • 북인도 (4)
    • 북코카서스 (4)
    • 사헬 (4)
    • 세네갈 (4)
    • 스리랑카 (4)
    • 스페인 (4)
    • 아랍 세계 (4)
    • 아제르바이잔 (3)
    • 영국 (4)
    • 인도네시아 (4)
    • 일본 (4)
    • 카자흐스탄 (4)
    • 캄보디아 (4)
    • 키르기즈스탄 (4)
    • 타지키스탄 (4)
    • 터키 (4)
    • 튀니지 (4)
    • 티벳 (4)
    • 파슈툰 (4)
  •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36)
  • 특별기획 (4)
  • 한 컷 묵상 (28)

SUBSCRIBE NEWSLETTER

RUN지의 정기구독을 원하시는 분은 한국 WEC 국제선교회로 전화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대표전화 02 529 4552 홍보출판팀 070 4377 7000

Keep in touch

Facebook Instagram Email

Recent Posts

  • 두렵고 떨림, 그래서 믿음으로

    2026년 January 2일
  • 대홍충 대종루 (Dai Hong Chung Watchtower)

    2026년 January 2일
  • World Report

    2026년 January 2일
  • 선교 역사의 네 번째 시대는?

    2026년 January 2일
  • 주님이 이끄시는 삶

    2026년 January 2일

About WEC

About WEC

WEC 국제선교회는 영국 캠브리지 7인의 한 명인 C.T. Studd에 의해 1913년에 창립된 단체로서 100여년에 이르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복음적이고 초교파적인 국제선교단체이다. 평범한 한 사람의 비전과 헌신으로부터 시작된 WEC 국제선교회는 미전도 지역을 중심으로 80여 개국에서 모인 2,000여 명의 선교사들이 팀으로 활동하며 90여 개국에서 사역하고 있다.
현재 태국에 국제 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1997년 창립된 한국WEC국제선교회는 현재 470여 명의 선교사를 세계 여러 나라에 파송하고 있다.

Popular Posts

  • 1

    “순종의 전문가” WEC을 만나다!

    2020년 December 30일
  • 2

    혼인 잔치

    2020년 January 27일
  • 3

    그리스도의 부유함을 갈망하는 걸프 필드

    2020년 January 27일

@2020- All Right Reserved by WEC Korea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