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 그 땅
-
카자흐스탄 개관 중국을 가로질러서 처음으로 만나는 땅, 세계에서 9번째로 큰 나라, 우리 남한의 27배나 되는 면적을 가진 자원의 부국 카자흐스탄.1991년 소련의 붕괴와 함께 독립하여 신생독립국가로서 다시 시작한 나라, 자신들의 정체성을 이슬람 종교에서…
-
카자흐 민족의 삶 속에는 가족 공동체와 체면문화가 강력히 남아있다. 유목의 전통으로 이슬람의 영향력과 샤머니즘이 곳곳에 뿌리내려 있다. 약 4년 전에 만난 B는 현재 재혼해 8살 난 예쁜 딸을 둔 형제이다. 어린 시절…
-
카자흐스탄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는 사회적인 고립, 기회의 축소(유리벽?), 따돌림의 삶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 대상은 명목상의 러시아정교인인 20%의 러시아인들과 10만 명의 고려인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인구의 50-60%의 카작족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무슬림 종족 중에서…
-
시대의 변화 속에 최근 중동 아랍 지역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는 방법이 새로운 전략으로 모색되고 있다. 두려움의 영들이 빛 가운데로 나오지 못하게 하지만 핍박을 각오한 자들에게 하나님은 빛으로 인도하신다.
-
아랍지역 필드는 아랍국가들 중 대표적인 석유부국들을 제외한 요르단을 포함한 중동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다. 성서에 나와있는 역사적 땅임에도 불구하고 강경한 무슬림 지역이기에 복음 전도가 어려운 지역이다. 영적으로 늘 깨어있는 것이 중요하며 가난한 자들을 위한…
-
무슬림이 예수님을 알아가는 믿음의 여정 가운데 일어나는 치열한 영적 전쟁의 현장을 소개하기 원합니다. 요즘 중동 아랍 지역에는 온라인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는 것이 점차 사역의 새로운 전략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나 페이스북 같은…
-
아랍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차와 커피다. 어느곳을 가든지 차와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소소한 일이지만 중요한 일상 중의 하나다. 현지의 가정을 방문할 때마다 설탕을 듬뿍 넣은 달달한 홍차와 독특한 향이…
-
중국선교가 쉽지 않은 최근의 상황 속에서 중화권 선교를 위한 대만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음을 느낀다. 현재 중국을 떠난 많은 선교사들이 대만으로 사역지를 옮기고 있고, 중국에 비전을 갖고 있던 신임 선교사들도 대만으로 들어오고 있다.…
-
대만은 우리나라 경상도의 면적과 비슷한 섬나라이다. 국토의 3분의 2에 3000미터가 넘는 산이 60개 이상이 있는 산악 지역이고, 인구(2020년 기준 2,370만 명)의 대다수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거주하고 있다. 대만 경제규모는 세계 21위이고 1인당 GDP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