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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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자동차 사이로 소달구지가 간다. 낡은 수레에서 그동안 많은 것을 실어 나른 흔적이 보인다. 또한 수레 꾼의 수고로운 삶을 읽는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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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론은 스리랑카의 옛 이름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실론티가 바로 이곳에서 자란다. 차밭을 돌며 여인들이 찻잎을 수확하고 있다. 차밭의 풍경을 바라보며 문득 주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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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 5:14)” 마을을 향해 내려지는 밝은 햇살 속에서 생명의 빛이 되신 예수님을 느낀다. 우리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이 땅의 마을마다 사람들의 가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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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 10:9)” 집 본체에서 마당으로 나가는 문을 바라보며 ‘양의 문’이 되신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이 땅의 모든 문들이 영광의 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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