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 그 땅
-
지역 개관 최근까지 티벳 지역은 접근하기 힘든 먼 거리의 고산, 고원 지형으로 인해 거의 고립된 지역이었다. 유럽의 면적과 맞먹는 이 광대한 지역은 인도와 중국 사이의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히말라야 고원지대에 펼쳐져 있다.…
-
영적 전쟁의 시작 티벳 난민과 많은 티벳 계열 종족은 N국 히말라야에 넓게 흩어져 살고 있다. 이들이 사는 마을들 대부분이 국립 자연보호구역 이어서 마을에 들어가려면 입장료를 내야하고, 또 차에서 내려 보통 4~6일을 걸어야…
-
C는 이해할 수 없는 감정에 휩싸여 거리를 걷고 있었다. 마음속으로부터 울컥하는 감정이 솟구치고 눈물이 나왔다. 집에 혼자 있을 때도 밖에 다닐 때도 이런 느낌은 계속 찾아왔다. 그리고 어떤 한 이름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
1991년 독립 이후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교회들이 세워졌으나 2005년 이후 기독교는 성장을 멈추거나, 줄어들고 있다. 특히 수도인 비쉬켁 이외에 중소도시나 시골지역에는 아직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거나 교회가 없는 지역 혹은 복음 전도자가…
-
키르기즈인(Кыргыз)은 숫자 40(Кыр, 크르)과 여인(Кыз, 그즈)의 후손이라는 뜻이다. 중앙아시아에서 일어났던 수많은 정복과 침략, 제국의 탄생과 멸망의 역사 흐름 가운데예니세이강 상류에서 유목 생활을 하던 40명의 여인이(부족들) 남하하여 지금의 키르기즈스탄 지역에 정착하였고, 러시아…
-
저는 치과의사 교육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진료 자격이 있는 치과의사 중 지원자들 대상으로 시험을 보고, 2주간 수습 기간을 가지고 최종 인터뷰를 해서 4명을 선발합니다. 그들을 대상으로 2년 과정의 커리큘럼으로 교육과 임상 훈련을…
-
저희 가정은 COVID-19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한참이었던, 2021년 2월 말에 키르기즈스탄으로 와서 벌써 3년 차가 되었습니다. 복음의 기회가 적고 커다란 성문처럼 굳게 닫힌 키르기즈인들이 어떻게 복음을 받아들이고 어떤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는지,…
-
WEC 동티모르는 아직 교회가 설립되지 않은 4개 지역에 들어가 교회를 개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 인구의 비율이 높은 이곳에서 다양한 사역으로 많은 한국인 사역자들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
-
지역 개관 동티모르의 총인구는 약 132만 명으로(2021년 기준) 고유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약 23개의 종족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열대 기후의 국가이며 인구의 90%이상이 명목상 가톨릭 신자이지만, 대부분 전통적인 애니미즘과 신비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