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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비아

      감비아 이 땅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풍성히 열매…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아프리카의 미소 짓는 땅 감비아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아픔과 좌절, 그리고 희망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이니라

      2024년 July 12일

      걸프지역

      하나님의 창의적 방법으로 다가가는 걸프 지역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그리스도의 부유함을 갈망하는 걸프 필드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영적 전쟁, 견고한 진에 맞서다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혼인 잔치

      2020년 January 27일

      대만

      중화권 선교의 전초기지 대만

      2022년 January 7일

      대만

      세계를 품은 작은 나라 대만필드

      2022년 January 6일

      대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2022년 January 6일

      대만

      청년들을 위하여

      2022년 January 6일

      동티모르

      세계적 도전에 헌신하는 새로운 세대를 일으켜 주소서!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동티모르 필드 개관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동티모르 현장의 영적 전쟁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현지 그리스도인 이야기

      2023년 April 1일

      라오스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라오스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그리스도의 향기 라오스 필드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영적 전쟁 사망의 그늘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우리 집에 왜 왔니?

      2021년 November 12일

      몽골

      몽골 거짓은 깨어지고 참 진리가 편만하도록!

      2025년 July 8일

      몽골

      초원의 빛 몽골

      2025년 July 8일

      몽골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2025년 July 8일

      몽골

      눈물이 변하여 기쁨이 되다

      2025년 July 8일

      베트남

      베트남동남아의 진주, 영적 돌파로더욱 빛을 발하도록!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동남아의 진주베트남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영적 어두움을 밝히는빛을 소망하며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문을 여시고 길을 만드시는하나님의 열심

      2026년 January 2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성령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소서!

      2024년 April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화해를 위한 도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024년 April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영적 전쟁:뿌리 깊은 분열의 영

      2024년 March 29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가족, 교차로,그리고 폴라코

      2024년 March 29일

      북아프리카

      변화 속에 열리는 기회의 문 북아프리카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북아프리카 해가 지는 서쪽 땅 끝 필드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단단한 땅에 씨를 뿌리다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신비로운 땅에 들어가다

      2020년 January 24일

      북인도

      북인도미전도의 땅 북인도선한 목자의 음성이 울려 퍼지도록!

      2026년 June 24일

      북인도

      북인도의 무슬림세계 미전도종족

      2026년 June 24일

      북인도

      땅을 밟고하늘을 구하다

      2026년 June 24일

      북인도

      무슬림 문화에서그리스도 문화까지의 거리

      2026년 June 24일

      북코카서스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땅 북코카서스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예수가 살아 계시는 북코카서스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영적 전쟁 두려움의 굴레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믿음의 만 가지 이유

      2020년 January 25일

      사헬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사헬 지대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사헬 필드 생명의 물을 길어 올리다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영적 전쟁 믿음의 장벽과 승리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사헬 지대의 열린 문

      2020년 January 26일

      세네갈

      이 땅에 영적 돌파를 통한 부흥의 계절이 오게…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부흥의 계절이 오도록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광야’ 말씀안에 연합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또 다른 기적을 꿈꾸며…

      2022년 October 2일

      스리랑카

      교회를 통한 회복을 꿈꾸는 스리랑카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정탐 여행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영적 도전 다르마 라제 Dharma Rajya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교회를 섬기며 세워가는 스리랑카

      2020년 July 12일

      스페인

      스페인 영적 부흥으로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지중해에 부는 복음의 바람 스페인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예수님을 섬기며 경험하는 영적 전쟁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믿음, 언어, 그리고 공동체를 통한 사역

      2025년 April 14일

      아랍 세계

      아랍에미리트 사막의 기적, 마른 땅에서 새 생명이 피어나도록!

      2026년 March 27일

      아랍 세계

      한 도시 안에 모인 열방UAE

      2026년 March 27일

      아랍 세계

      보이지 않는 전쟁느린 순례

      2026년 March 27일

      아랍 세계

      네가 준비되면 준비된 자를붙여주리라

      2026년 March 27일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불의 나라, 찬란한 구원의 빛으로살아나도록!

      2025년 October 2일

      아제르바이잔

      복음, 방어의 벽을 뛰어넘다

      2025년 October 2일

      아제르바이잔

      때가 차매, 하나님이 허락하신 열매

      2025년 October 2일

      영국

      세계가 문 앞으로 다가오다 영국 네이버스 월드와이드

      2021년 April 5일

      영국

      다문화 이주민을 섬기는 네이버스 월드와이드

      2021년 April 5일

      영국

      영적 감각을 소멸시키는 세속화

      2021년 April 5일

      영국

      이주민들을 위한 학교

      2021년 April 5일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이 땅의 신자들이 복음의 전달자로 세워지도록!

      2024년 October 8일

      인도네시아

      아름다운 섬들의 나라 인도네시아

      2024년 October 8일

      인도네시아

      영적 전쟁을 넘어서는 소망

      2024년 October 8일

      인도네시아

      자라게 하시는 분

      2024년 October 8일

      일본

      이제 새 출발의 시점이다. 이 땅에 복음이 넘치도록!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WEC 일본 그 새로운 도약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이 땅에 복음이 넘치도록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2023년 February 10일

      카자흐스탄

      영적 자원들을 일으켜 주소서!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이땅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영적전쟁을 위한 영적 근육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1%도 안되지만 소중한 그리스도인

      2022년 August 4일

      캄보디아

      미전도 종족에게 예수 복음을! 캄보디아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미전도 종족을 향한 캄보디아 필드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영적 전쟁, 이 시대의 풍조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긍휼히 여기사

      2020년 December 30일

      키르기즈스탄

      중앙아시아의 열린 문으로 복음의 능력이 드러나도록!

      2023년 July 12일

      키르기즈스탄

      중앙아시아의 전초기지 키르기즈스탄

      2023년 July 12일

      키르기즈스탄

      하나님의 마음

      2023년 July 6일

      키르기즈스탄

      현지 그리스도인 이야기

      2023년 July 6일

      타지키스탄

      숨겨지지 못할 산 위에 있는 동네, 타지키스탄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산 위의 타지키스탄 땅끝의 일꾼들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영적 전쟁 복음의 장애물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숨길 수 없는 빛

      2020년 April 25일

      터키

      예수의 빛을 비추소서! 터키

      2021년 July 2일

      터키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터키

      2021년 July 2일

      터키

      영적 전쟁 사단의 전략

      2021년 July 2일

      터키

      환한 빛 가운데 흰옷을 입은 분

      2021년 July 2일

      튀니지

      변화를 일으킬 그리스도의 세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2024년 February 13일

      튀니지

      아프리카의 관문 튀니지

      2024년 February 13일

      튀니지

      일상 속 희망(Hope in the Mundane): 두 여인…

      2024년 February 13일

      튀니지

      복음의 씨앗이 미래 세대에게

      2024년 February 13일

      티벳

      복음의 빛으로 자유함을 얻을 때까지!

      2023년 October 4일

      티벳

      거친 땅을 기경하는 마음으로

      2023년 October 4일

      티벳

      티벳 현장의 영적 전쟁

      2023년 October 4일

      티벳

      산골 자매에게 찾아오신 예수님

      2023년 October 4일

      파슈툰

      파슈툰 진리의 빛을 비추어 흑암의 백성들을 자유케 하소서!

      2025년 February 7일

      파슈툰

      전통과 보수의 전사들 파슈툰

      2025년 February 7일

      파슈툰

      자유와 구원을 이땅에!

      2025년 February 7일

      파슈툰

      세심한 주님의 손

      2025년 February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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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도르 아래의 조용한 혁명이란 기독교의 폭발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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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녘: 그 땅을 다시 적실은혜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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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리듬에 맞춰 나아가며:선교 동원의 기회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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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와 태국의 영유권 분쟁

      2025년 October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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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 선교 운동: 선교의 대상에서 선교의 주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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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비아 걸프지역 대만 동티모르 라오스 몽골 베트남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북아프리카 북인도 북코카서스 사헬 세네갈 스리랑카 스페인 아랍 세계 아제르바이잔 영국 인도네시아 일본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터키 튀니지 티벳 파슈툰
      감비아

      감비아 이 땅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풍성히 열매…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아프리카의 미소 짓는 땅 감비아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아픔과 좌절, 그리고 희망

      2024년 July 12일

      감비아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이니라

      2024년 July 12일

      걸프지역

      하나님의 창의적 방법으로 다가가는 걸프 지역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그리스도의 부유함을 갈망하는 걸프 필드

      2020년 January 27일

      걸프지역

      영적 전쟁, 견고한 진에 맞서다

      2020년 January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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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인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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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중화권 선교의 전초기지 대만

      2022년 January 7일

      대만

      세계를 품은 작은 나라 대만필드

      2022년 January 6일

      대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2022년 January 6일

      대만

      청년들을 위하여

      2022년 January 6일

      동티모르

      세계적 도전에 헌신하는 새로운 세대를 일으켜 주소서!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동티모르 필드 개관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동티모르 현장의 영적 전쟁

      2023년 April 1일

      동티모르

      현지 그리스도인 이야기

      2023년 April 1일

      라오스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라오스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그리스도의 향기 라오스 필드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영적 전쟁 사망의 그늘

      2021년 November 12일

      라오스

      우리 집에 왜 왔니?

      2021년 November 12일

      몽골

      몽골 거짓은 깨어지고 참 진리가 편만하도록!

      2025년 July 8일

      몽골

      초원의 빛 몽골

      2025년 July 8일

      몽골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2025년 July 8일

      몽골

      눈물이 변하여 기쁨이 되다

      2025년 July 8일

      베트남

      베트남동남아의 진주, 영적 돌파로더욱 빛을 발하도록!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동남아의 진주베트남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영적 어두움을 밝히는빛을 소망하며

      2026년 January 2일

      베트남

      문을 여시고 길을 만드시는하나님의 열심

      2026년 January 2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성령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소서!

      2024년 April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화해를 위한 도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024년 April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영적 전쟁:뿌리 깊은 분열의 영

      2024년 March 29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가족, 교차로,그리고 폴라코

      2024년 March 29일

      북아프리카

      변화 속에 열리는 기회의 문 북아프리카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북아프리카 해가 지는 서쪽 땅 끝 필드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단단한 땅에 씨를 뿌리다

      2020년 January 24일

      북아프리카

      신비로운 땅에 들어가다

      2020년 January 24일

      북인도

      북인도미전도의 땅 북인도선한 목자의 음성이 울려 퍼지도록!

      2026년 June 24일

      북인도

      북인도의 무슬림세계 미전도종족

      2026년 June 24일

      북인도

      땅을 밟고하늘을 구하다

      2026년 June 24일

      북인도

      무슬림 문화에서그리스도 문화까지의 거리

      2026년 June 24일

      북코카서스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땅 북코카서스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예수가 살아 계시는 북코카서스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영적 전쟁 두려움의 굴레

      2020년 January 25일

      북코카서스

      믿음의 만 가지 이유

      2020년 January 25일

      사헬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사헬 지대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사헬 필드 생명의 물을 길어 올리다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영적 전쟁 믿음의 장벽과 승리

      2020년 January 26일

      사헬

      사헬 지대의 열린 문

      2020년 January 26일

      세네갈

      이 땅에 영적 돌파를 통한 부흥의 계절이 오게…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부흥의 계절이 오도록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광야’ 말씀안에 연합

      2022년 October 2일

      세네갈

      또 다른 기적을 꿈꾸며…

      2022년 October 2일

      스리랑카

      교회를 통한 회복을 꿈꾸는 스리랑카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정탐 여행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영적 도전 다르마 라제 Dharma Rajya

      2020년 July 12일

      스리랑카

      교회를 섬기며 세워가는 스리랑카

      2020년 July 12일

      스페인

      스페인 영적 부흥으로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지중해에 부는 복음의 바람 스페인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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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April 14일

      스페인

      믿음, 언어, 그리고 공동체를 통한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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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 세계

      아랍에미리트 사막의 기적, 마른 땅에서 새 생명이 피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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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르바이잔불의 나라, 찬란한 구원의 빛으로살아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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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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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아름다운 섬들의 나라 인도네시아

      2024년 October 8일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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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자라게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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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새 출발의 시점이다. 이 땅에 복음이 넘치도록!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WEC 일본 그 새로운 도약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이 땅에 복음이 넘치도록

      2023년 February 10일

      일본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2023년 February 10일

      카자흐스탄

      영적 자원들을 일으켜 주소서!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이땅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영적전쟁을 위한 영적 근육

      2022년 August 4일

      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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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August 4일

      캄보디아

      미전도 종족에게 예수 복음을! 캄보디아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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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영적 전쟁, 이 시대의 풍조

      2020년 December 30일

      캄보디아

      긍휼히 여기사

      2020년 December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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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July 12일

      키르기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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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July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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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July 6일

      키르기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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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July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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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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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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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April 26일

      타지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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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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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July 2일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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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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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July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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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February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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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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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Issue 지금 그 곳은

    차도르 아래의 조용한 혁명
    이란 기독교의 폭발적 성장

    by wecrun 2026년 June 24일
    written by wecrun

    현재 미국과 이란 사이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2026년, 전 세계의 시선은 호르무즈 해협과 미사일 궤적에 쏠려 있다.
    하지만 그 포연 가득한 하늘 아래, 정치적 뉴스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는 ‘조용한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바로 이란 내 기독교의 폭발적인 성장이다.

    화려했던 팔레비 왕조의 몰락과 이슬람 혁명

    이야기의 시작은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란은 ‘팔레비 국왕’이 통치하던 화려한 시대였다. 테헤란의 거리에는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들이 활보했고, 서구의 락 음악이 흘러나왔다. 겉으로 보기에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나라였다. 하지만 그 화려함 뒤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었다. 빈부격차는 극심했고, 왕실의 부패와 비밀경찰의 탄압은 시민들의 숨통을 조여왔다.

    그때 등장한 인물이 바로 ‘호메이니’이다. 그는 “이 타락한 서구 문화를 몰아내고, 순수한 이슬람 정신으로 돌아가자!”라고 외쳤고, 1979년 민중들은 그를 따라 혁명을 일으켰다. 왕은 쫓겨났고, 이란은 세계에서 보기 드문 ‘신정 국가(종교 지도자가 통치하는 나라)’가 되었다. 혁명 초기, 사람들은 이제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이 올 거라 믿었지만 현실은 달랐다. 이슬람 법(샤리아)이 국가의 법이 되면서 모든 것이 변했다.

    “이제부터 모든 여성은 히잡을 써야 합니다. ” , “ 술 은 절대 안 됩니다.”, “하루 다섯 번 기도하는 것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국가는 개인의 사생활부터 생각까지 모든 것을 이슬람이라는 틀 안에 가두려 했다. 게다가 혁명 직후 터진 이란-이라크 전쟁은 8년 동안 수많은 젊은이의 목숨을 앗아갔고, 경제는 바닥을 쳤다.

    사람들은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종교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면 행복해질 줄 알았는데, 왜 우리 삶은 더 팍팍하고 숨 막히는 걸까?”
    이 지점에서 이란 사람들의 마음속에 커다란 ‘틈’이 생기기 시작했다. 종교적 권위주의에 대한 환멸, 그리고 국가가 강요하는 신앙에 대한 반감이 싹튼 것이다.

    지하교회의 탄생: “우리 집 거실이 교회입니다”

    이란 정부는 공식적으로 기독교를 인정하고 있었지만 그건 아주 오래전부터 이란에 살던 소수민족(아르메니아인 등)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였다. 대다수인 무슬림이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은 ‘배교 죄’에 해당하며, 심하면 사형까지 당할 수 있는 아주 위험한 일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현실의 고통과 전쟁의 공포 속에서 간절히 평화를 갈망하던 사람들은 꿈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기 시작했다. 이를 계기로 비밀리에 성경을 찾아 읽게 되었고, 핍박이 거세질수록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은밀히 모여 신앙을 나누기 시작했다. 바로 ‘가정 교회(House Church)’가 시작된 것이다.

    이들은 커다란 십자가가 달린 건물에 모이지 않았다. 그저 친한 친구나 가족끼리 모여 거실에서 차를 마시며 나지막이 노래하고 성경을 읽었다. 목사님도 따로 없었다. 누군가 성경을 읽어주면 그것이 예배가 되었다. 정부가 건물을 폐쇄할 수는 있어도, 수천 개의 가정집 거실을 일일이 감시할 수는 없었다.

    이 ‘점조직’ 같은 네트워크가 이란 전역에 세포처럼 퍼져 나갔다. 이란 정부가 미디어를 엄격하게 통제하긴 했지만, 하늘은 막지 못했다. 사람들은 몰래 위성 안테나를 설치해 해외에서 보내오는 페르시아어 기독교 방송을 보기 시작했고 TV 화면 속에서는 이란에서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흘러나왔다.

    “하나님은 당신을 심판하기만 하는 무서운 분이 아니라, 당신을 사랑하는 아버지 같은 분입니다.”

    율법과 처벌에 익숙해져 있던 이란인들에게 이 ‘사랑’이라는 메시지는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 같았고 여기에 스마트폰의 보급이 결정타를 날렸다. 종이 성경책을 들고 다니다 걸리면 큰일 나지만, 스마트폰 앱 속에 숨겨진 성경은 누구도 쉽게 찾아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디지털 공간은 이란 기독교인들에게 거대한 해방구가 되었다.

    왜 기독교를 선택했을까?

    많은 이란인이 개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역설적으로 ‘정체성의 회복’이었다. 이란 사람들은 자존심이 매우 강한 민족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아랍인이 아닌 ‘페르시아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많은 이가 이슬람을 ‘외부(아랍)에서 들어온 강요된 종교’로 느끼기 시작한 반면, 기독교는 오히려 이슬람 이전의 역사와 연결된 무언가로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또한, 국가가 강요하는 ‘공포의 종교’가 아닌, 개인이 스스로 선택한 ‘자유의 종교’를 가짐으로써 체제에 대한 무언의 저항을 표현한 것이기도 했다. 특히 이란 기독교의 성장을 이끄는 주역은 여성들이다.

    이슬람 체제하에서 가장 억압받던 여성들이, “남성과 여성이 하나님 앞에서 동등하다”라는 기독교의 가르침에서 엄청난 해방감을 느낀 것이다. 실제로 이란 가정 교회의 리더 중 상당수가 여성이라는 점은 매우 흥미로운 대목이다.

    오늘날 이란은 전 세계에서 기독교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 중 하나로 꼽힌다. 통계에 잡히지 않는 ‘지하 신자’만 100만 명에 육박한다는 분석도 있을 정도이다.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종교적 통제가 강화되었음에도 오히려 그 압박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 사랑의 복음은 “가정 교회” 방식의 지하 교회를 통해 계속해서 퍼져 가고 있다.

    전쟁으로 인한 군사적 긴장과 내부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지하 교회를 중심으로 신앙을 지키며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이란의 형제들을 위해 지금이 두 손 모아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다.

    이란 전역에 감도는 전쟁의 기운이 걷히고 무고한 생명들이 희생되지 않도록 평화의 길을 열어 주소서. 지하 교회 성도들을 보호하시고 전쟁의 공포 대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허락하시고 전쟁의 허무함을 느끼는 많은 이란인들이 참된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wec

    글 김반석

    2026년 June 24일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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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wecrun 2025년 October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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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sue 지금 그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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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wecrun 2025년 February 7일
    by wecrun 2025년 February 7일

    필자가 처음 독일에 왔을 때인 2018년 독일 사회의 중요 이슈는 환경이었다. 정치인들은 기후 위기와 그 대책에 대해 말했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발생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졌다. 지금 2024년에는 아무도 기후 위기를 말하지 않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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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 속의 방글라데시

    by wecrun 2024년 October 8일
    by wecrun 2024년 October 8일

    15년을 유지했던 철옹성 같던 정권이 이렇게 맥없이 쉽게 무너질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 이번 사건을 ‘Z세대의 혁명’, 또는 ‘학생 주도 혁명’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문제의 시작은 독립 유공자 공무원 할당제였다. 1971년 독립전쟁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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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sue 지금 그 곳은

    마약 중독과 교회 개척

    by wecrun 2024년 July 12일
    by wecrun 2024년 July 12일

    약물 남용은 노아가 술에 취한 이후부터 우리 세계의 일부가 되어왔다 (“노아가 포도주에서 깨어났다” 창9:21,24). 오늘날 불법 마약 거래는 전 세계 무역의 약 1%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1893년, WEC의 창립자인 CT 스터드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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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W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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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C 국제선교회는 영국 캠브리지 7인의 한 명인 C.T. Studd에 의해 1913년에 창립된 단체로서 100여년에 이르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복음적이고 초교파적인 국제선교단체이다. 평범한 한 사람의 비전과 헌신으로부터 시작된 WEC 국제선교회는 미전도 지역을 중심으로 80여 개국에서 모인 2,000여 명의 선교사들이 팀으로 활동하며 90여 개국에서 사역하고 있다.
현재 태국에 국제 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1997년 창립된 한국WEC국제선교회는 현재 470여 명의 선교사를 세계 여러 나라에 파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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